어쿠스틱 기타

2010.03.28 23:34 | Posted by Nestari

드디어 새 어쿠스틱 기타를 데려왔다. 정확히 말하면 '바꿔왔다'.
원래 2주 전에 데려왔던 아이는 Yamaha APX500 Oriental Blue Burst였다. 갈 때는 완전 까만애를 사고 싶어서 갔는데, 그건 없고 oriental blue burst만 있었다. 근데 이 색도 너무 이뻐서 그냥 덥석 사왔는데... 문제는 진열되어 있던 것이라 아래쪽에 피크 자국이 엄청 나 있는 등 새것 같은 느낌이 안들어서 오늘 바꾸고 왔다. 오늘 데려온 아이는 까만 애 !
바디가 얇고 작은 것에 비해 소리도 밝게 잘 난다. 그리고 앰프 연결 했을때 소리가 이뻐서 공연하기 좋다고 한다.


아 이뻐라 ㅎㅎ
솔직히 코드 잡을 때의 느낌이 아주 그렇게 편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다.
열심히 연습해야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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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밸리 락 페스티벌

2009.06.08 14:13 | Posted by Nestari



이걸 어떻게 안가 ㅠㅠ
못보던 사이에 라인업 더 잔뜩 추가됐네!!
국내밴드는 다 펜타갔나 했더니 델리스파이스도 오고 ㅠㅠㅠㅠ
아악 ㅠ  누구 한사람만 같이 가줘염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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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액션K 2009.06.26 12:04

    ASIAN KUNG-FU GENERATION
    델리 스파이스
    OASIS
    WEEZER
    짙은
    ......................... 저도 엄청 가고 싶어요, 그러나. ㅠ

    • Nestari 2009.07.09 03:07 신고

      아ㅠ 못가시는군요 ㅠㅠ 대신... 제가 가능하다면 녹음 열심히 해올게요!! ㅎㅎ

  2. ㄱㅈㅎ 2009.07.04 10:40

    ㅠㅠ 아직 못구햇남 ㄷㄷ ㅋㅋㅋ
    으아 난 이번방학 돈이 후달려서 못가여 ㅠㅠㅠㅠ

    젝일 8월9일에 오는 우리 레이디가가꺼도 못가게 생김 ㅋㅋㅋ

  3. kyo♥ 2009.07.09 14:00

    음 나는 펜타포트... ㅠㅠ

Heavy stereo 와 Gem!

2009.05.09 04:46 | Posted by Nestari




 


 
겜이다 겜겜겜겜겜겜!!! 겜이라고!!!! ♡
언제적이냐......ㅋㅋㅋㅋㅋ




앤디와 겜의 인터뷰



다음엔 A구역 ㄱㄱ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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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eavy stereo cd 살 수 있어 보이는 곳!
    http://www.mattscdsingles.com/acatalog/Heavy_Stereo.html

듣고싶은 강의 ㅠ

2009.05.08 14:28 | Posted by Nestari
라틴 아메리카 정치에 관한 강좌를 소개합니다.

좌파 정권이 연이어 들어서고, 제국적 주권 미국에 대항하여 독자적인 행보를 거듭하고 있는 라틴 아메리카의 정치상황을 깊이있게 알 수 있는 기회는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다지원에서는 2009년 3월 23일 개강하는 봄학기에 정치철학자 네그리와 주세페 꼭꼬의 저작 <글로발(GlobAL): 세계화 시대의 삶권력과 투쟁>을 토대로 라틴 아메리카의 정치와 한국의 정치적 맥락을 연결지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본 강좌를 통해 남미 정치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고, 지구 반대편의 상황과 한국 다중의 현실의 공통적인 기반을 발견하며, 우리의 저항을 지구적으로 사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글로발(GlobAL): 세계화 시대의 삶권력과 투쟁]

강사 조정환


일시 2009년 3월 23일부터 매주 월요일 저녁 7시30분~9시30분 (8강 104,000원)

강의큐레이터: 루드


강좌취지

매년 1월 말에는 세계 자본권력들의 집단토론인 다보스포럼과 그것과는 다른 길을 모색하는 세계사회포럼이 동시에 열리곤 했다. '대안은 없다'와 '다른 세계는 가능하다'는 가능한 세계에 대한 두 가지 입장을 표현한다. 가능한 다른 세계에 대한 모색과 추구의 중심에 라틴아메리카가 놓여 있다. 특히 세계경제위기가 심화되어가고 있는 이 번 대회에는 베네수엘라의 우고 차베스, 파라과이의 페르난도 루고, 볼리비아의 에보 모랄레스, 에콰도르의 라파엘 코레아 외에 지난 해 다보스포럼으로 갔던 브라질의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까지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라틴아메리카는 어떤 역사를 가진 곳인가? 개발로 종속을 극복하려 했던 라틴아메리카(케팔주의)가 신자유주의로 이행한 후 겪은/겪는 문제는 무엇인가? 신자유주의에 대항해 어떤 저항들이 생성되었는가? 다중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 강의는, 마이클 하트와 함께 전 지구적 네트워크 주권의 탄생과 전 지구적 다중의 저항을 규명한 바있는 네그리가 주세페 꼭꼬와 함께 쓴 책 [글로발: 세계화 시대의 삶권력과 투쟁](GlobAL: luttes et biopouvoir à l'heure de la mondialisation)을 텍스트로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응답하면서 다층적 의미의 라틴아메리카화에 직면해 삶과 투쟁의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는 한국의 다중들에게 유익한 참고를 제공할 것이다.



1강 도입 강의: 라틴아메리카와 한국

2강 종속에 대항하는 진보: 1930-1945에서 1960년대 초까지

3강 발전주의 국가동력이라는 신화 혹은 삶권력에 대하여

4강 민주주의 없는 민주주의: 인플레이션에서 초인플레이션으로

5강 종속의 확장 속에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통제

6강 권력의 삶정치적 블럭과 삶권력에 대항하는 노동자들의 투쟁

7강 신자유주의자들과 "삶권력 내부에서의 혁명": 실패의 이유들

8강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그리고 "무엇을 할 것인가"?: 다중의 노동



참고문헌

주교재: Giuseppe Cocco & Antonio Negri, GlobAL : luttes et biopouvoir à l'heure de la mondialisation : le cas exemplaire de l'Amérique latine, Paris : Ed. Amsterdam, 2007.


기타 참고문헌은 강의진행하면서 제시함.  


강사 소개

다중지성의 정원 상임강사, 도서출판 갈무리 공동대표, 문학평론가, 자율주의자.


(다중지성의 정원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강좌-공간으로, 수강신청 및 봄학기 강좌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daziwon.ohpy.net 을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SNUILAS에서 가져옴.)

와... 이런거 정말 듣고 싶은데...
서울 마포구 서교동이라니 ㅠ_ㅠ
춘천에서는 들을 수 없는건가요 ㅠㅠㅠ

http://daziwon.ohpy.com/ 여기 진짜 좋은듯!
푸코 강좌에 에스페란토 강좌까지 있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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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의 음악, 음악의 저항
 
강사 조약골
 
일시 2009년 3월 29일부터 매주 일요일 낮 3시00분~5시00분 (9강 117,000원)

강의큐레이터: 언저리
 
강좌취지
다른 모든 창작물과 마찬가지로, 음악 역시 사회적 산물이다. 뛰어난 작곡자, 위대한 연주인보다는 하나의 노래 또는 한 장르의음악이 사회문화적 맥락에서 만들어지고 소통되는 과정을 살펴볼 때 민중음악 또는 저항음악이 갖는 의미를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강좌에서는 음악과 정치가 서로 연결되어 영향을 주고 받은 풍부한 사례들을 저항적 음악운동의 차원에서 찬찬히 살펴볼 것이다. 당대 사회현실의 모순이 진보적 저항음악과 결합해 하나의 운동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음미해보자.
한국에 꽃다지, 연영석, 지민주, 별음자리표 같은 가수들이 있다면 인도나 브라질, 또는 중남미나 아랍세계에도 이와 비슷한 사람들이분명히 있을 것이다. 낯설지만 친근할 수도 있는 세계 여러 나라들의 저항음악을 실제로 들어보며 음악과 정치 그리고 변혁에의열망을 조명해본다.

(각 강좌에서 노래들을 함께 듣고, 음원파일은 수강자들과 모두 공유합니다)
1강 들어가는 말 (함께 들어볼 음반 소개)
2강 한국 저항음악의 역사와 현재
3강 포크음악과 저항의 음유시인
4강 반전과 반차별로서의 록음악
5강 펑크록의 반권위주의
6강 지금도 계속되는 남미의 음악운동
7강 저항을 넘어 새로운 대안으로 나가는 힙합
8강 인도와 아랍세계의 저항음악
9강 장르별, 시대별, 지역별로 나눌 수 없는 민중음악들
 
참고문헌
강의시 수강생들에게 배포함 
 
강사 소개

음악으로 저항하고, 저항하며 노래하는 재미에 요즘 빠져 산다. <Stop Crackdown> <평화가무엇이냐> <황새울 지킴이 노래모음집> <살살페스티발 기념음반> 등을 기획, 제작하였고 여력이되는대로 집회와 운동의 현장에서 노래를 부른다. 직접 만들어 인터넷으로 발표하는 새로운 노래들은 다지원 홈페이지에서 가끔 들어볼수 있다.




뒤져보니 이런 강좌도 있었음!!ㅠㅠ
이미 다 끝나가서 들을수도 없지만.. 진짜 재밌었을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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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1 16:52 | Posted by Nest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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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난 포기하지 않는 사람"

2008.06.06 17:56 | Posted by Nestari
[연합뉴스] 2008년 06월 06일(금) 오전 00:01
공무원 `氣살리기'..포용정치 시동(서울=연합뉴스) 이승관 기자 = 이명박 대통령이 5일 저녁 청와대 영빈관에서 정부부처 고위 공직자 170여명과 마주 앉았다.

새 정부 출범 초 관례적으로 갖는 일선 공무원들과의 대화 자리였지만 최근 `쇠고기 파동'으로 국정이 위기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열린 행사인 만큼 참석자들의 표정은 엄숙했다.

만찬을 겸한 이날 `고위 공직자와의 대화'는 당초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예정보다 30분 이상 길어졌으며, 이 대통령은 참석자들과 일일이 사진을 찍으며 격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감 갖고 일하라" = 이 대통령은 "최근 어려운 일이 많아 여러분의 사기가 떨어졌을 것 같아 식사자리를 마련했다"며 운을 뗐다.

같은시간 전국 각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촛불집회'를 감안한 듯 그리 밝은 표정은 아니었지만 지난 3월 잇단 부처 업무보고에서 공직사회의 `무사안일'과 `복지부동'을 엄하게 꾸짖던 것과는 확연히 다른 목소리였다고 한다.

이 대통령은 "여러분들은 변화와 개혁의 대상이 아닌 주체이자 중심"이라고 치켜세운 뒤 "여러분들이 중심에 확고하게 서서 어려울 때일 수록 신념을 갖고 일해 달라"면서 "대한민국의 중심에 선 공직자로서 확고한 신념과 긍지를 갖고 국민이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나라를 만들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공직사회에서 인위적인 퇴출은 없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갖고 일하라"고 거듭 당부했다고 참석자들은 전했다.

새 정부 출범후 `드라이브'를 걸었던 정부혁신 및 공공개혁으로 인한 공직사회의 우려를 불식시키는 동시에 최근의 난국을 풀어나가기 위해 공직자들을 먼저 포용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발언으로 해석됐다.

실제 이 대통령은 서울시장 재임시절의 일화를 소개하며 "공무원 사기가 중요하다는 점을 경험으로 알고 있다"며 공무원들의 역할을 재차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중앙부처의 한 간부는 행사후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예상과는 달리 분위기가 좋았다"면서 "공무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한 자리였고, 이 대통령의 진정성이 느껴졌다"고 평가했다.

◇"쇠고기 파동 교훈삼아야" = 이 대통령의 `기 살리기'에 고무된 듯 일부 공무원들은 스스럼없이 건의사항을 내놓았다. 당초 일부 간부들을 선정해 질문을 받기로 했으나 분위기가 무르익자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고 한다.

먼저 농림수산식품부의 한 공무원은 침통한 표정으로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 논란에 언급, "죄송하다"고 말했고, 이 대통령은 "일을 하다보면 실수할 수 있는 것이니 이번 일을 교훈삼아 앞으로 잘해보자"고 격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쇠고기 파동에 대한 언급으로 분위기가 다소 어두워지자 이 대통령은 조용하게 웃으며 "내가 서울시장을 할 때 시청 앞 광장도 만들고 청계천 복구도 했는데 촛불시위를 거기서 하더라"면서 "(서울광장과 청계광장을) 안 만들었으면 어디서 할까 하는 생각도 했다"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고 한 참석자는 전했다.

이 대통령은 또 경제부처 간부 2명이 차례로 "금융 관련 전문인력이 많아야 한다" "기업현장 방문을 계속해 달라"고 건의하자 즉각 "동감이다.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밖에 한 참석자가 "공무원과 소통이 부족한 것 같다.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한 것에 대해 "청와대와 공무원 사이에 대화를 할 수 있는 인터넷 전용회선을 만들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욕쟁이 할머니 같은 프로정신 있어야" = 이 대통령은 지난해 대선과정에서 화제가 됐던 `욕쟁이 할머니 선거광고'를 소개하며 위기 극복을 위한 `심기일전'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당시 욕쟁이 할머니와 낙원동 뒷골목에서 (광고를) 촬영하는데 밤늦게까지 똑같은 것을 열번쯤 찍었다"면서 "짜증이 날 법도 한데 할머니는 할 때마다 처음 찍는 것처럼 프로정신을 발휘하더라"고 소회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자기 일도 아닌데 정성을 쏟고 애정을 갖고 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국민을 대하는 우리 공직자들의 자세여야 하지 않나 싶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서울시장 재임시절 이뤄낸 청계천 복원에 언급, "당시에도 반대가 많았지만 오히려 반대하는 사람들을 포용했더니 잘 되더라"면서 "나는 많은 사람들이 좌절할 때도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목청을 높였다고 복수의 참석자들은 전했다.

이밖에 이 대통령은 "특히 정책수요자인 국민과 소통을 많이 해야 할 것 같다"면서 "청계천 사업할 때도 공무원들이 헌신적으로 뛰어주니까 되더라"면서 거듭 공직자들의 협조를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진행을 맡은 김은혜 부대변인은 "오늘은 망종(芒種)으로, 보리를 베고 모내기를 하는 날이니 새출발하는 의미가 있다"면서 이날 행사를 `영빈관의 결의'라고 명명해 참석자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human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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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당시에도 반대가 많았지만 오히려 반대하는 사람들을 포용했더니 잘 되더라"면서 "나는 많은 사람들이 좌절할 때도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목청을 높였다고 ....
소름끼치네 정말.
눈을 닫고 귀를 닫고있는거냐 아님 무식해서 상황 파악이 안되는거냐.
한두명도 아니고 몇만명이 매일같이 얘기하는걸 아직도 이해 못하는거냐?
그래 국민들 포용할 수 있으면 해봐. 이왕이면 청계천 직접 나가서.
많은 사람들이 좌절할 때도 포기하지 않는 그 불도저 마인드로
한번 촛불 집회 직접 나가봐라. 사람들이 매우 반겨줄거다.
안그래도 나 살기 힘들거든?  근데 너땜에 스트레스 증폭돼서 못살겠다.
전국민이 생업을 내던지고 너땜에 촛불시위 하고 있는데
기껏 한다는 소리가 '배후에 누가있냐. 촛불은 누구돈으로 샀는지 알아와라.'
hid 깡패같은 인간들 풀어놓는 유치하고 역겨운 짓이나 하고.
제발 어느 나라든 2mb좀 수입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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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 드립니다!

2008.06.06 17:25 | Posted by Nestari
초대장이 22장이나 있는데
필요하신 분 보내드릴게요!!

아직 10장 남았습니다~~

Comment

  1. 2008.06.06 17:37

    비밀댓글입니다

  2. 2008.06.06 17:39

    비밀댓글입니다

  3. 2008.06.06 17:49

    비밀댓글입니다

  4. 2008.06.06 17:51

    비밀댓글입니다

  5. 2008.06.06 17:52

    비밀댓글입니다

  6. 2008.06.06 17:57

    비밀댓글입니다

  7. 2008.06.06 18:00

    비밀댓글입니다

  8. 2008.06.06 18:03

    비밀댓글입니다

  9. 2008.06.06 18:04

    비밀댓글입니다

  10. 2008.06.06 18:06

    비밀댓글입니다

  11. 2008.06.06 18:11

    비밀댓글입니다

  12. 2008.06.06 20:53

    비밀댓글입니다

  13. 2008.06.07 02:22

    비밀댓글입니다

  14. 2008.06.08 01:32

    비밀댓글입니다

    • Nestari 2008.06.13 20:17 신고

      보내드렸습니다! 저도 네이버 블로그가 싫어져서 이곳으로 오게 됐는데.. 네이버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보니 개인적인 공간이란 느낌이 아예 없더군요. 좋은 블로그 만드시길-!!

  15. 2008.06.09 21:50

    비밀댓글입니다

  16. 2008.06.10 12:46

    비밀댓글입니다

  17. 2008.06.10 12:58

    비밀댓글입니다

  18. 2008.06.12 11:12

    비밀댓글입니다

  19. 2008.06.12 12:20

    비밀댓글입니다

사고싶은 CD~

2008.05.25 00:49 | Posted by Nestari
 Urban Hymns 
1. The Verve - [Urban Hymns]



Mr. A-Z (Korea Tour Edition)
2.  Jason Mraz - [Mr. A-Z]



Convivendo [Cd+Dvd Digipack]
3. Biagio Antonacci - [Convivendo]




Vicky Love
4. Biagio Antonacci - [Vicky Love]




Quelqu`Un M`A Dit
5. Carla Bruni - [Quelqu'un que m'a dit]



Mi Sangre
6. Juanes - [Mi Sangre]


Whatever People Say I Am That`S What I`M Not
7. Arctic Monkeys - [Whatever people say I am that's what I'm not] 


Favourite Worst Nightmare
8. Arctic Monkeys - [Favourite worst nightmare]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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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국민 불만 임계점이 넘었다"
  
▲진중권 중앙대 겸임교수. ⓒ프레시안

  온라인 공간에서 진행 중인 이명박 대통령 탄핵 서명 운동을 '국민을 무시하는 이명박 정부를 향한 '리콜' 운동이라고 해석한 진중권 중앙대 겸임교수도 촛불을 들고 이 대열에 동참했다. 진중권 교수 역시 촛불을 들고 모인 시민의 모습에 고무된 듯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 시민이 많이 모였다.
 
  "재미있다. 청계천이 어떤 곳인가? '2MB'가 업적으로 홍보하는 곳이다. 그런데 여기서 이제 그를 탄핵하자고 시민들이 모였다. 그림이 아주 좋다. 우리 시민 정말 대단하다. 가끔 '꼴통' 짓도 하지만 이럴 때 보면 우리 시민 대단하다고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중요한 게 있다. 이거 감정적으로 흐르면 안 된다. 앞으로 국민들이 더 논리적으로, 차분하게 나서야 한다. 이를 위해서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하는 사람이 전문가다. 전문가가 더 열심히 나서야 할 것이다."
 
  - 진보신당 차원에서 나온 것인가?
 
  "일단 진보신당 당원들과 같이 만나려고 나오긴 했다. 그런데 지금 못 찾고 있다. (다들 깃발 드는 걸 자제했다). 당 차원에서 나가자는 말을 하긴 했다. 그런데 이거, 대중에게 우리가 선수를 뺏겨 버렸다. 당으로서는 아쉬운 일인데, 죽은 줄 알았던 대중이 펄펄뛰니 반갑다. 그래서 내가 당 게시판에 썼다. '집회는 대중이 주도하는 거다. 이거 너무 편하다. 우린 나가서 머릿수만 채워주자.'"
 
  - 한 편에서는 국민 움직임과 일부 언론의 태도를 '정치적'이라고 비판한다?
 
  "정치적인 게 누군가. 대통령과 조·중·동이다. 정부를 보자. 작년까지만 해도 최대한 안전하게 수입한다는 게 정부 방침이었다. 그걸 지금 와서 뒤집은 거다. 그 사이에 과학적 패러다임 변화가 있었나. 없었다. 정치적이란 건 이런 데 갖다 붙이는 거다.
 
  조·중·동도 마찬가지다. 한나라당, 정부의 이런 정치적인 행동을 비판한 적이 없다. 그 주제에 조·중·동이 <PD수첩>보고 정치적이라고 비판한다. 제대로 된 언론이 아니다."
 
  - 위험이 과장됐다는 말에 동의하지 않나?
 
  "광우병 발발 위험이 그들의 말대로 그리 높지 않을 수 있다. 그런데 이게 국민이 열 받는 거랑 아무 관계가 없다. 문제는 정부의 태도다. 정부가 할 일은 소를 들여온다 해도 최대한 엄격하게 검역 조건을 정하는 거다. 국민 건강 위해 '위험 제로(0)'를 추구해야 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 그런데 정부 스스로 '안전장치'를 해제하고 있다. 광우병의 잠재적 위험이 있는데도 협상 과정에서 국민의 건강은 전혀 고려 대상이 되지 않았다."
 
  - 쇠고기 문제 하나 때문에 시민이 이렇게 거리로 나선 것일까?
 
  "광우병은 기폭제일 뿐이다. 그동안 국민 불만이 쌓일 대로 쌓이다가 이번 사태로 임계점을 넘어섰다."
 
  - 이명박 대통령이 국민 여론을 수용할까?
 
  "그 사람은 기본적으로 21세기 사람이 아니다. 여전히 마인드가 70년대다. 국민의 수준을 절대 따라오지 못한다. 여론 이해나 할 수 있겠나. 뇌가 없는 짓을 하는데.
 
  얼마 전에 파주에 대학 캠퍼스가 들어오는 걸 하루 만에 들어오는 것 허용했다고 이명박이 담당자를 칭찬해 줬다는 소식을 들었다. 어이가 없다. 내가 책 한 권 쓰는 데도 탈고 과정 거치면서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 그 큰 문제를 하루 만에 해결하는 게 칭찬받을 일이라니. 그 사람 수준이 그렇다. 그러니 두 달 만에 37%까지 지지율이 떨어지지. 이거 기록적이다. 노무현 대통령 지지율 따라잡는 건 시간문제다."
 
  - 이명박 대통령이 앞으로 그나마 신뢰를 회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진중권 교수는 "여기서 그쳐선 안 된다"며 "교육 공공성 훼손 문제, 의료보험 민영화 문제 등도 쇠고기 문제처럼 '내 문제'로 인식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프레시안

  "가만히 있으면 된다. (웃음) 국민건강보험 당연지정제 폐지 없던 일로 하니 시민들이 칭찬하는 거 봐라. 안 하니까 칭찬받잖아. 그런데 그걸 이해나 할지 모르겠다. 2MB는 지금이라도 정부와 사기업이 다르다는 걸 알아야 한다. 사실 그보고 '성공한' 사장이라는 데 잘 모르겠다. 사기업에 있을 때도 왕회장이 시키는 짓만 했던 것 아닌가? 머리는 빈 채로."
 
  - 일단 국민이 거리로 나왔다.
 
  "여기서 그쳐선 안 된다. 지금은 전주곡에 불과하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 교육 공공성 훼손 문제, 의료보험 민영화 문제 등 현안이 아직 많이 남았다. 이 문제도 '내 문제'로 인식해야 한다. 이번 쇠고기 문제 봐라. 농민 문제였다가 내 문제로 국민이 인식하니 폭발력을 가지지 않나.
 
  누리꾼들은 열심히 '퍼 나르기' 해야 한다. 언론 역할도 중요하다. 이런 현안이 어떻게 흘러갈지 시나리오라도 써봐라. 그리고 제대로 기사 써라."
 
  - 앞으로 상황을 전망해 보면….
 
  "일단 정부는 이 국면을 어떻게든 수습하려 할 것이다. 그러면 국민은 수습에 대응하는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정부에 대안을 제시하라. 저항 세력을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저항하는 국민이 '이명박 정부는 쇠고기 문제에서 봤듯이 돈을 위해 뭐든 희생해도 되는 정부'라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 지금 바로 행동할 때다." (이대희 기자)


Comment

꺄~ 내가 사랑하는 원운동♡
다다음 실험인 것 같은데...
근데 실험 장비가 쫌 장난이 아닌듯ㄷㄷㄷ



1-2. 원운동과 구심력
(Last Updated 2007/3/19)

1. 실험목적


물체가 일정한 반경의 원궤도를 따라 일정한 속도로 회전할때 구심력을 측정하고 이론치와 일치하는가를 알아본다. 또, 각각의 양들을 변화시켜가며 구심력을 측정해보고 관계식을 유도해본다.


2. 이 론
일정한 속력 v로 원궤도를 도는 물체는 등속원운동(uniform circular motion)을 한다고 말한다.
속력은 변하지 않지만 물체는 가속운동을 하고 있다. 이 사실은 속력이 증가하거나 감소한다는 '가속' 이라는 우리의 일상적인 관념 때문에 놀랄만한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v 는 벡터이지 스칼라가 아니다. 만약, v 가 방향만 바뀔지라도 그것은 일종의 가속운동이고 등속원운동에서 일어나는 현상과 같다.

[그림1] 등속 원운동하는 물체
[그림1]과 같이 물체가
속도 v, 반지름 r 로
등속원운동을 할 때,
물체의 가속도(크기와
방향)를 구해보자.
y축에 대해 대칭으로
두점 p,q 에 대한
속도벡터를 그리면
각각의 성분은 다음과
같이 표시할 수 있다.

v
px = v cosθ,  
v
py = v sinθ
vqx = v cosθ,  
v
qy = -v sinθ

물체가 일정한 속력 v로
점 p에서 q까지 움직일때,
걸리는 시간(Δt)은

Δt = arc(pq)/v
    = r(2θ)/v
 
[그림2] 물체의 순간속도와 가속도

 
[그림3] 물체의 원운동과 구심력
그러므로 각각의 성분에 대한 평균가속도는

<a>x = (vqx -vpx )/ Δt = 0,
<a>y = (vqy -vpy )/ Δt = -2v sinθ / Δt
     = -2v sinθ / (r2θ/v)
     = -(v2/r)(sinθ/θ)

이된다. 여기서 물체의 미소한 변화
(각도 θ→0 인 경우; 점 p, q가
P 점에 접근)에 대한
순간 가속도
점 P 에서
원의 중심(O)을 향하고,
sinθ/θ=1 이므로 가속도의 크기는

a = v2/r
(구심가속도; Centripetal acceleration)


임을 알 수 있다. 일정한 속력으로
가속운동을 하는 동안 원주 둘레를
도는 물체의 주기는

T = 2πr /v
이 될 것이다. 구심가속도는
물체에서 원의 중심방향으로 작용하는
구심력에 기인한다. 이 힘의 크기  F 는
뉴튼의 제2법칙에 의해

F = ma = mv
2/r  
(구심력; Centripetal Force)

이다. 만약, 이 힘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물체는 등속원운동을 하지 않을 것이다.
구심가속도와 구심력은 벡터량이고
크기는 일정하지만, 방향은 항상 원의
중심을 향하고 수시로 변한다.

 
우리가 원운동에 대하여 흔히 가질 수 있는
그릇된 개념은 원심력(遠心力; centrifugal force)
존재에 관한 것이다. 줄에 달린 공을 돌리면
손은 공에의한 바깥방향의 힘을 느낀다.

그러나, 이 힘은 손이 공에 작용하는 구심력에 대한 반작용일 뿐이며 공에 작용하는 힘이 아니다. 실제로 공을 바깥 방향으로 가속시키는 힘, 즉 원심력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와같은 사실은 줄이 끊어질때 공의 날아가는 방향으로부터도 쉽게 알 수 있다. 줄이 끊어지면 공은 속간속도의 방향(접선방향)으로 날아갈 것이다.

과거 우리는 이 실험을 -실험장치를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겠으나- 고정점 주위로 질량이 회전할 때, 대체로 구심력은 스프링의 늘어난 길이나 질량의 무게로부터 구하고, 회전주기를 초시계로 측정하여 속도를 계산하였다. 그러나, 물체를 일정한 속도로 회전시키는 것도 문제지만 시각에 의존하여 회전수(예; 10 회전수 측정)를 초시계로 재는 것은 부정확할 뿐만아니라 실행하기가 번거로웠다.
 

우리는 이 실험에서 회전대 하단에 설치된 직류모터를 이용하여 물체를 일정하게 회전시키고(모터에 가해지는 전압을 변화시키면 회전속도를 바꾸어 줄 수 있다), 회전하는 물체의 속도는 포토게이트를 사용, 구심력은 힘 센서를 사용하여 측정하고 PC 인터페이스를 통해 모니터링 함으로서 좀 더 정확하고 직관적인 구심력 측정 실험을 수행할 것이다.
회전대 아암(arm) 부분에 구멍난 긴 홈을 따라 질량이 구속되어 움직이면 물체의 회전반경이 변화될 수 있고, 측정이 편리하도록 아암의 양 측면에는 눈금자가 표시되어 있다.


3. 실험기구 및 장치
 

(1) 컴퓨터 및 인터페이스
(2) 파워앰프(Power Amplifier)
(3) A 베이스 및 지지막대(60cm)
(4) 상단 지지막대(30cm), 멀티클램프
(5)
힘센서(Force Sensor)

(6) 포토게이트, ㄷ클램프
(7) 회전대(DC모터; Max DC12V, 750rpm)
(8) 질량(10gx2개, 20gx4개, 50gx2개)
(9) 수평계
(10)기름(WD-40; 공용)



4. 실험방법(권장)

[그림4] 구심력 장치의 셋업

[그림5] 센서의 셋업

[그림6] 유동질량측의 철사고정 및 홀더



[그림7] 구심력장치 측면

(1) [그림4, 7]과 같이 장치를 구성한다.  회전대를 A베이스의 중앙에 고정(단자가 바깥쪽으로 향해야함, 회전중에 움직이지 않도록 단단히 고정)하고 한쪽 끝에는 지지막대(60cm)를 세우고 하단에 [그림7]과 같이 ㄷ클램프를 끼우고 포토게이트를 설치하되, 회전대가 돌아갈 때 회전대 하단 한쪽에 설치된 블록(고정질량 하단 원형막대)이 포토게이트의 센서에 걸리도록 고정한다.

(2) 멀티클램프와 짧은 막대를 이용하여 힘센서를 상단에 고정하고 [그림6]과 같이 유동질량에 철사를 걸고 중앙 도르래를 지나 힘센서 하단의 회전고리에 걸어준다.  (1)~(2) 과정의 설치는 이미 되어있을 수 있다.

(3) 원형 수준기를 회전대 위에 올려놓고 A베이스의 수평조절나사를 이용하여 회전대의 수평을 잘 조절해준다.

(4) [그림6,7]과 같이 한쪽에는 고정질량, 한쪽에는 유동질량 50g을 각각 설치하고 회전대의 중심으로부터 9cm 거리가 되도록 한다. 이때, 유동질량의 설치는 위치를 먼저잡은 상태에서 철사가 팽팽하게 수직이 되도록 힘센서의 위치를 잘 조절해주면 좀 더 설치가 용이할 것이다.
 
[참고]
고정질량은 회전대의 안정적 회전을위해 대칭거리에 고정되고, 유동질량은 철사로
도르래를 통해 힘센서에 연결되어 직선 홈내에서 부드럽게 움직여야만 한다.
만약 유동질량이 잘 움직이지 않으면 실험오차의 원인이 되므로 너무 꽉 조이지 않도록
하고 실험실에 비치된 기름(WD-40)을 플라스틱링 하단에 뿌려준다.

(5) 힘센서의 딘플러그를 아나로그 채널A 에 연결하고 파워앰프는 채널B, 포토게이트는 디지탈 채널1 에 각각 연결해준다. 파워앰프의 출력단자와 회전대하단의 모터용 입력단자를 리드선으로 연결한다.

(6) 데이터스튜디오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그림5]와 같이 채널1에 포토게이트(Photogate), 채널A- 힘센서, 채널B- 파워앰프를 각각 설치한다.

(7) 신호발생기의 출력설정은 Auto, DC 3V로 잡고 하단의 출력전압 측정(Measure Output Voltage)은 체크를 없앤다.

[그림8] 포토게이트의 설정
(8) 힘(f)대 회전속도(v)를 그래프로
 직접 표시하며 실험하기위해
셋업
윈도우에서 타이머 버튼
을 누르고
Label 에 Time between
blocked 를 입력- Timing Sequence
에서 blocked 를 2번 선택
하면
[그림8]과 같이된다.
Done 버튼을 누르면 Data 영역
(좌측상단)에 Time between
blocked 가 표시된다.

(9) 속도를 정의해주기 위해
계산기아이콘 을 눌러서
Definition 란에
Velocity = (2*pi*radius)/t
입력하고 Properties 를 누르고
[그림9] 우측과 같이 Velocity,
V, m/s 등을 입력해준다.
(다른 디폴트값들은 그대로)

 

[그림9] 계산기 윈도우의 활용

(10) 상수를 정의해주기 위해 +New를 누르고 radius, Value 값에는 0.09 (질량의 회전반경), Units에는 m 를 각각 입력하고 √ Accept 를 누른다.
다음, Variables 하단의
를 누르고 Experiment Constant => radius 를 선택하면 radius가 상수로 표시되고 t는 Data Measurement => Time between blocked 를 선택하면 [그림9]과 같이 된다. (이후 계산기윈도우는 닫아 놓아도 상관없다) 그럼 Data 영역에 Velocity 가 표시되고 속도 데이타를 바로 표시할 준비가 끝난 셈이다. (왜 회전속도를 이와같이 정의했을까?)

(11) 아이콘을 힘센서로 끌어가서 그래프를 띄우고, Data의 Velocity를 그래프윈도우의 x축(Time으로 되있음)으로 끌어다 놓으면 x축이 Velocity로 표시된다.

[참고] 힘센서가 밑으로 당겨지면 그래프의 y축이 -값을 표시하므로 편의상 +값으로
 표시하기 위해 Force Sensor를 더블클릭-Calibration 탭에서 Hih Point의
Value 50 => -50, Low Point의 Value -50 => 50 으로 각각 바꿔줄 수 있다.

(12) 이제 실험준비가 다 되었다. 상단의 Start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회전대에 전원이 가해지고 장치는 회전하기 시작할 것이다. (주의: 회전대가 돌아갈 때 모든 코드선이 아암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이상이 발생하면 실험을 즉시 멈춘다)


 [실험1] 구심력 대 속도

 :모터 입력 전압을 변화시키며 물체의 회전속도를 변화시킬때 구심력을 연속적으로 측정 (반지름r과 질량m은 고정)

(1) 위의 실험과정과 같이 m=50g, r= 9cm 으로 고정하고 f:v의 그래프윈도우를 띄운다음, 시작 버튼을 누른상태에서 신호발생기의 전압을
마우스로 클릭하며 변화시킬 수 있다. 약 3~4초 간격으로 전원을 3,4,5...8V 로 변화시켜가며 그래프를 관찰한다. 이때, 회전시작 1,2초 후 안정된 회전상태에서 제대로 된 f, v의 값이 디스플레이 될 것이다.

(2) 스마트커서 로 구심력, 회전속도의 값을 5개이상 읽어서 데이타를 적어보고 f:v2 의 그래프를 그려보자. f, v는 어떤 관계인가? 원한다면 데이터를 f_v.ds 등으로 저장하여 데이터를 가져갈 수 있다.

[질문] 어떤 모터나 회전장치가 있을 때 규격은 rpm(분당 회전수)으로 나타낸다. 이때 이 모터는 주어진 전압에 대해 일반적으로 일정한 값은 속도인가 각속도인가?


 [실험2] 구심력 대 질량

  : 물체의 질량을 변화시킬때 구심력의 변화를 측정(반지름r 과 속도 v는 고정)

(1) 회전반경 r=9cm, 신호발생기의 전압은 DC 10V 로 고정하고 질량을 10g, 20g, 30g, 40g, 50g 으로 변화시켜가며 스마트커서 를 이용하여 구심력을 측정하고 f, m 데이터를 기록한다.

(2) 실험이 끝나면 구심력 대 질량의 변화 그래프를 그린다. f:m 의 그래프는 어떠한가?

 [실험3] 구심력 대 반지름 (Optional; 선택)

  : 회전 반지름을 변화시킬때 구심력의 변화를 측정(각속도ω와 질량m은 고정)

(1) 질량은 50g, 신호발생기의 전압은 DC 10V 로 고정하고 회전 반지름을 5cm, 6cm, 7cm, 8cm, 9cm, 10cm 로 변화(고정질량의 위치도 유동질량과 대칭적으로 변화시킴)시켜가며 구심력을 측정한다.
 
[주의]
(1) 그래프에서 유동질량의 속도(v)대신 각속도(ω)를 표시하려면 계산기윈도우에서 어떻게 입력해 줘야할까?

(2) 계산기 윈도우의 실험상수(experiment constant) 입력란의 회전 반지름 값은 입력후 Accept를 눌러야 변경이 반영 되므로 주의한다.

(2) 회전하는 질량의 각속도를 실시간으로 관찰하기 위해 데이타스튜디오에서 디지털 디스플레이 로 표시하면 유용할 것이다. 이때, 회전상태가 안정된 1~2초 후의 디스플레이 값을 평균하여 적어준다.  이 경우 고정된 값으로 속도가 아닌 각속도로 잡았는데 왜 그럴까?

(3) 실험이 끝나면 구심력 대 반지름의 변화 그래프를 그린다. f:r 의 그래프는 어떠한가?


 5. 참 고
(1) Centripetal Force Apparatus (PDF 파일)



Comment

  1. 직딩아닌직딩 2009.08.19 16:19

    직접정리하신건가요?? 반할뻔했는데요 ㅋㅋ 잘보고 갑니다.

  2. 하영 2010.03.31 21:32

    퍼가여;;

  3. 감사합니당~!!

  4. 2010.04.06 00:28

    비밀댓글입니다

  5. 물실 2011.04.03 23:23

    호홋...실험 완전 대박이네욤~자료좀 빌려가겠습니다...언제가 꼭 갚을게요~ㅋ

쳇, 복사가 안되는구만;;
할수없이 링크를.. 하려고 했는데 소스에서 긁어지는군ㅎㅎㅎ

실험 주의사항 :
(1) 인터페이스 전원을 먼저 켠 후, 컴퓨터를 켜야 장치가 인식됨!!

(2) 충격 흡수용 고무패드 바구니를 테이블위에 올려놓고 피켓펜스를 떨어 뜨린다.

[1] 보고서 작성요령 [2] 성적평가 방법▼
(1) 실험보고서의 중요성

자연현상에 대한 과학적 탐구의 핵심은 보편타당성이며 이 보편타당성은 탐구결과에 대한 공개와 자유로운 검토를 통해서만 유지된다. 물리학실험은 실험을 하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적절한 보고서를 작성하므로서 그 보편성과 의미를 갖는다. 아무리 훌륭한 실험을 수행하였더라도 그 내용을 혼자만 알거나, 남들이 알아보기 어렵게 하면 그 의미가 감소되기 때문이다.  제대로 된 보고서를 쓰기 위해서는 상당한 노력과 경험이 필요하므로 학생들은 보고서 작성의 훈련을 통해 논문을 쓰는 방법을 익히게 될 수 있을 것이다.

(2) 실험 보고서의 형식


보고서는 그것을 보는 사람이 편리하게 읽을 수 있도록 쓰는 것이 원칙이며 보고서의 형식은 실제로 어디에 쓰이는가에 따라서 다소 달라질 수 있으나, 실험 보고서의 경우 실험전에 제출하는 예비보고서와 실험후에 제출하는 결과 보고서는 하나의 완성된 레포트가 되며 똑같은 내용을 반복하여 쓸 필요는 없다.

예비 레포트(또는 퀴즈)
결과 레포트
-- 표 지
1. 실험목적
2. 이 론
3. 실험기구 및 장치
4. 실험방법
-- 표 지
5. 실험결과
6. 결과분석
7. 토의및 건의사항
8. 참고문헌

-표지:
보고서의 겉장에는 '제목', '작성자' 와 '작성일자' 를 표시한다.

1) 실험목적: 수행하게 될 실험의 목적, 의의 등을 기술.

2) 이 론: 실험에 필요한 이론을 정리, 필요하다면 그림, 계산식등을 첨가해 쓰고 무엇보다 그 내용을 자신이 확실히 숙지하고 있어야할 것이다.

3) 실험기구 및 장치: 실험에 필요한 기구와 장치 및 준비물등을 나열한다.

4) 실험방법 실험을 하는 과정과 구체적인 방법등을 설명한다. 필요에 따라서는 장치에 대한 그림등을 포함할 수 있다.

5) 실험결과 실험결과를 정리하여 상세히 나타내고, 그 결과에 대해서 이미 알려져 있는 값이나 이론식을 이용하여 구한 기대치와 비교해서 정리한다. 같은 결과도 표시하는 방법에 따라서도 실험보고서의 좋고 나쁨이 구별될 수 있으므로, 알리고자 하는 중요내용을 가능한 한 효과적으로 전달 할 수 있도록 그래프의 작성방식에도 신경을 쓰도록 한다. 측정결과를 본문이나 그래프에 나타낼 때는 평균값과 함께 오차범위를 표시하고 여러 측정값들로 부터 어떤 양을 환산해낼 때는 오차의 전달에 유의한다. 위에서의 측정결과와 기대치의 차이가 오차범위 내인가 여부를 판단하고, 만약 범위 밖이라면 그 이유에 대해서 논의한다.

6) 결과분석 전체내용을 압축하여 보고서를 끝맺는다. 따라서 보고서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중요점을 부각시키는 것이 상례이다. 한마디로 보고서의 요약과 결론부분만 읽어도 보고서의 중요사항은 모두 알 수 있도록 글자 하나하나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7) 토의 및 건의사항: 실험에 대한 오차의 요인에 대한 통찰력. 건의 사항은 미쳐 다른 사람들이 생각지 않은 좋은 생각, 개선 사항등을 담을 수 있다.

8) 참고문헌 실험보고서를 포함하여 학술 보고서에서는 참고문헌의 표시가 반드시 필요하다. 참고문헌은 교과서와 같은 책자의 어느 페이지(장)일 수도 있고, 학술잡지에 실린 다른 사람들의 논문이거나 학위논문, 또는 과거의 보고서 일수도 있다.

 



예비 보고서 손으로 써오라는데....-_-



1-1. 낙하운동과 중력가속도 측정
Last Updated 2007/2/26

1. 실험목적

 
포토게이트를 통하여 떨어지는 피켓펜스(picket fence)의 낙하시간을 측정함으로서 중력가속도를 측정한다.

2. 원 리

자신이외의 다른 아무것에도 영향을 받지 않는 (이를 물리학에서는 고립되었다고 부른다.) 물체는 운동상태를 보존한다. 즉, 정지해 있던 물체는 계속 정지해 있고, 운동하던 물체는 등속도로 운동을 계속한다. 자연의 이러한 특성을
관성의 법칙(law of inertia)이라고 하며, 이러한 물체의 성질을 관성(inertia)이라고 부른다. 물체마다 관성의 정도가 다른데 그 정도를 정량적으로 나타낸 것이 질량(mass), 더 정확하게는 관성질량(inertial mass)이다.

물체의 운동상태를 변화시킬 수도 있는데 그 요인을 힘(force)이라고 하며 운동상태의 변화는 가속도로 나타낸다. 이 힘과 가속도사이의 관계를 뉴턴(Newton)의 제2법칙이라고 부른다.

 물체의 운동상태를 기술하는 기본적인 물리량은 속도 v 이다. 물체의 운동상태의 변화는 시간당 속도의 변화량 즉, 가속도 a 로 나타낸다. 물체에 힘이 작용하면 얼마만한 가속도가 생길까? 이 질문은 물체의 운동에 관한 자연의 성질을 묻는 것이기도 하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자연의 성질(법칙)을 이용하여 우리가 사용할 힘을 정하는 힘의 정의식이기도 하다. 뉴턴이 발견한 운동법칙은 물체에 가해진 힘 F 와 힘에 의한 물체의 가속도 a 사이에 비례관계

F = ma   ---------------- (1)

를 갖는 힘을 정의하며, 이때 비례상수 m 이 물체의 (관성)질량이다.

특별히
F 가 일정한 경우에는 식(1)에 따라서 물체의 가속도도 일정하고(물체의 질량 m 이 속도에 무관하게 일정한 경우), 따라서 시간 t 에서의 물체의 속도 v

v = vo + at   -------------- (2)

이다. 여기서 vo 는 시간 t = 0 에서의 물체의 속도를 가리킨다.

속도와 가속도가 서로 같은 방향(또는 서로 반대 방향)인 경우 물체는 1차원운동을 한다고 말한다. 1차원운동을 하는 물체가 시간 t 동안에 움직인 거리 h 는 식(2)의 적분으로 부터


h = vot + 1/2 at2    ---------- (3)

가 된다.

 이제 중력 가속도가 일정한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 보기로 한다. 지면위에서 낙하하는 물체에 작용하는 힘은 지구와의 중력(만유인력)이며 중력은 지구(중심)으로부터 물체까지의 거리에 의해서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실험실에서 취급하는 물체의 크기나 낙하시키는 거리에 비해 지구가 매우 크기 때문에
지구상에서 낙하하는 대부분의 물체의 경우 지구중심 으로부터 물체 까지의 거리는 거의 변하지 않는다고 가정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실험을 통해서 중력이 거리에 어떻게 의존하는지를 직접 알아내기란 힘들다.

 뉴턴의 만유인력 법칙에서는 모든 물체사이에는 서로 잡아당기는 인력이 작용하며 그 크기는 물체간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하고, 두 물체의 (중력)질량에 각각 비례한다고 보았다. 즉, 만유인력의 크기는


F = Gm1m2/r2   --------------- (4)

로 쓸 수 있으며, 여기서 비례상수 G(= 6.67 x 10-11m3/s2kg) 를 만유인력의 상수라고 부른다. 이러한 가정이 성립하는지 여부는 실험에 의해 확인될 수 밖에 없으며, 지금까지의 실험실 규모로부터 천체의 운동 등 광대한 범위에 걸친 수많은 관측을 통하여 식(4)의 표현이 (아직까지는) 정확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 실험에서와 같이 지표면으로부터 물체까지의 거리가 지구의 반지름에 비해 매우 작은 경우 물체의 운동에 상관없이 식 (4)에서

r = R    (R = 6370 km, 지구의 평균 반지름) ---- (5)

으로 쓸 수 있으므로, 식 (1)과 함께 질량이 M( = 5.98 x 1024 kg)인 지구의 중력에 의해서 자유낙하하는 물체의 중력가속도가


g = GM/R2 = 9.8 m/s2  -------------- (6)

으로 물체에 상관없이 일정함을 알 수 있다. 실제로는 지구의 질량분포가 균일하지 않으며, 구형이 아닐뿐더러 지구의 자전에 따른 영향 등으로 중력가속도는 위치나 시간에 따라서 다소 변화한다. 아래 표는 실제로 위도 45도에서 고도에 따른 g 값의 변화를 표시한다.


[위도 45도에서 고도에 따른 g의 변화]
고도(km)
0.0
1
4
8
16
100
500
1,000
380,000
g(m/s2)
9.806
9.803
9.794
9.782
9.757
9.60
8.53
7.41
0.00271
(1,000km : 전형적인 인공위성의 고도, 380,000km : 달의 궤도 반지름)

R = r 로놓고, 식(6)을 미분하면 중심으로부터 거리의 미소변화 dr/r이 중력 가속도의 미소변화 dg/g 와 다음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dg/g=-2(dr/r)

따라서, 만일 지표면 위로 100m 상승하면  dr/r~ (100m)/(6.4×106m)=1.6×10-5 이고, g는 대략 (-2)(1.6×10-5)≒3×10-5 % 가 변한다. 이것이 지표면 근처에서 g를 상수로 취할 수 있는 이유이다.

우리는  이 실험에서
중력에 의해 물체가 어떻게 낙하하는지 알아보기 위하여 컴퓨터와 포토게이트 센서의 빠른 데이터 처리속도를 이용하여 자유낙하하는 물체(피켓펜스)의 위치(또는 속도)를 시간의 함수로 측정한다. 가속도가 일정하지 않은 경우에는 무엇이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 생각해 보자.
당신의 실험결과는 (중력)가속도가 일정한 경우와 부합하였는가? 그러한 판단의 근거는 무엇인가?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그 이유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라. 이 값은 모든물체, 예컨데 다른 질량, 크기 또는 물성에 대해 모두 같은 값을 가지는가?


3. 기구 및 장치


(1) 컴퓨터 및 인터페이스 장치
(2) 피켓펜스 2종(picket fence; 1cm 또는 2cm 의 검은띠가 아크릴 자)
(3)
포토게이트
(4) A베이스, 지지막대, 클램프
(5) 바구니(고무패드;충격 완화용)


4. 실험방법(권장)

[그림1] 센서의 셋업

[그림2] 중력가속도 측정 셋업
(1) 인터페이스 전원을 켠 다음 컴퓨터를 켠다. [주의] 컴퓨터가 외부장치를 인식하도록 컴퓨터를 켜기전 인터페이스 전원을 먼저 켠다.

(2) 데이타스튜디오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포토게이트(Photogate & Picket Fence) 아이콘을 디지탈 채널1 로 끌어서 센서를 설치해준다.

(3) 실험장치의 구성은 [그림2]와 같다. A베이스에 지지막대를 세우고 수평조절나사 2개를 잘 조절하여 스탠드의 평형을 잡는다.  

(4) 클램프를 이용하여 포토게이트를 수평으로 지지하고 포토게이트의 폰잭을 인터페이스의 디지탈 채널1 에 연결한다.

(5) 실험테이블 위에는 충격흡수용 고무패드가 들어있는 바구니를 올려놓고  피켓펜스가 게이트 사이를 수직으로 떨어지도록 한다.

(6) 먼저 검은띠 2cm인 (투명띠3cm) 피켓펜스로 실험을 수행하기 위해  채널1 아이콘을 더블 클릭하고 Constant 탭에서 band spacing 디폴트 값 0.050(5cm)를 확인하고 그대로 놔둔다. 왜, 이렇게 설정했을까?
포토게이트 사용법의 시간측정 방식 참조.

(7) 그래프 아이콘
을 채널1로 끌어가서 거리에 대한 그래프윈도우를 띄우고(또는 더블클릭하여 선택), 테이블 윈도우도 띄운다.


[그림3] 피켓펜스의 낙하
(8) START 버튼을 클릭하여 데이타 저장을 시작하고 자를 떨어뜨린다. 컴퓨터 화면에 시간에 따른 물체의 위치변화 -사실은 포토게이트가 펄스모드에서 검은띠에 의해 가로 막히는 순간의 시간들을 측정-가 측정되어 그래프로 나타난다.

(9)
STOP ⇒ 오토스케일(Autoscale) 버튼을 클릭하여 그래프의 데이터가 적절한지 여부를 판단하고 그래프가 적절하지 않을 때 좌측상단의 DATA 박스에서 Delete 키를 눌러 데이터를 지운다.
그래프에 나타나는 점들은 피켓펜스의 어느 지점에 해당하는가? 컴퓨터가 속도 그래프를 그려주는 방법은 무엇일까? (게이트모드, 펄스모드, 소숫점계산을 잘 고려해 볼것)

(10) 5번 이상 측정하여 그래프 데이타를 얻고 실험치를 저장할때는 File-Save Activity As 하여 다른 이름으로 저장한다. 결과보고서에는 초기높이 h0= 0  일 때의 실험데이타 중 잘 나온것 3개를 정리하여 그래프를 붙이고 데이터 테이블에 있는 데이터를 이용, 최소자승법에 의해 측정값들의 분포를 가장 잘 나타내는 직선을 구하고 그 기울기로부터 중력가속도 g 값을 계산해보자.

(11) 피켓펜스를 게이트로 부터 10cm~30cm 위의 높이에서 떨어뜨리면서 위와같은 측정을 반복 해보자. 무엇이 달라졌는가?

(12)
1cm의 검은띠(투명띠 1cm 간격) 피켓펜스에 대해서도 위와같은 측정을 반복하여 데이터를 구하고 이 값으로부터 중력가속도 g값을 직접 계산해보자. 이때 측정 단위가 다르므로 피켓펜스의 띠 간격을 바꿔줘야 할 것이다. 물체의 중력 가속도는 어떠한가? 앞의 경우(질량이 다른 경우)와 어떻게 다른가? 좀더 좋은 2차곡선을 관찰하려면 피켓펜스를 어떻게 바꿀것인가?
 

*데이터분석 참고

분석하려는 속도-시간의 그래프윈도우에서 Fit => Linear Fit 를 선택하면 직선의 기울기(Slope; 중력 가속도)값이 나타난다. 컴퓨터가 다 계산 해버렸다! 그러나 결과 레포트에는 이 값들을 쓰지말고 참고만 할것. 결과 보고서는 실험을 통해 얻어진 그래프와 데이타 테이블 값들을 사용하여 중력가속도값을 구한다.


 5. 참 고

(1) Acceleration of a Freely Falling Picket Fence (PDF 파일)

(2)
포토게이트



Comment

Discover your zodiac personality

2008.02.20 15:18 | Posted by Nestari

Discover your Zodiac Personality @ Quiz Me

Comment

나의 색깔??

2008.02.20 14:56 | Posted by Nestari
BLUE

You give your love and friendship unconditionally. You enjoy long, thoughtful conversations rich in philosophy and spirituality. You are very loyal and intui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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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ㅋㅋ 제일 좋아하는 색이랑 똑같이 나왔다ㅋㅋㅋ

Comment

  1. 똑같은거 나왔어.-_- 우리가 똑같이 답했을 확률이 가능한거야??
    ㅎㅎ나는 무슨색일까 하다가 무지 놀랬다..ㅋㅋ

어느지역 악센트?

2008.02.03 03:59 | Posted by Nestari
What American accent do you have?
Your Result: The Midland

"You have a Midland accent" is just another way of saying "you don't have an accent." You probably are from the Midland (Pennsylvania, southern Ohio, southern Indiana, southern Illinois, and Missouri) but then for all we know you could be from Florida or Charleston or one of those big southern cities like Atlanta or Dallas. You have a good voice for TV and radio.

The West
Philadelphia
The South
The Inland North
Boston
North Central
The Northeast
What American accent do you have?
Quiz Created on GoToQuiz


잘 모르겠어서 별로 정확한 것 같진 않음ㅋㅋ



Comment

  1. http://www.gotoquiz.com/what_american_accent_do_you_have

  2. 2008.02.11 12:05

    비밀댓글입니다

  3. 감사합니다~ 좋은 블로그 만들께요~^^

오랜만에 ESA 홈페이지 둘러보다가 마음에 드는 기사 가져왔음.


Integral discovers the galaxy’s antimatter cloud is lopsided
 
9 January 2008
The shape of the mysterious cloud of antimatter in the central regions of the Milky Way has been revealed by ESA’s orbiting gamma-ray observatory Integral. The unexpectedly lopsided shape is a new clue to the origin of the antimatter.
 
The observations have significantly decreased the chances that the antimatter is coming from the annihilation or decay of astronomical dark matter.

Georg Weidenspointner at the Max Planck Institute for Extraterrestrial Physics and an international team of astronomers made the discovery using four-years-worth of data from Integral. The cloud shows up because of the gamma rays it emits when individual particles of antimatter, in this case positrons, encounter electrons, their normal matter counterpart, and annihilate one another.

One signature of positron-electron annihilation is gamma rays carrying 511 thousand electron-volts (keV) of energy. There has been a vigorous debate about the origin of these positrons ever since the discovery of the 511 keV emission from the centre of the galaxy by gamma-ray detectors flown on balloons during the 1970s.

Some astronomers have suggested that exploding stars could produce the positrons. This is because radioactive nuclear elements are formed in the giant outbursts of energy, and some of these decay by releasing positrons. However, it is unclear whether these positrons can escape from the stellar debris in sufficient quantity to explain the size of the observed cloud.
 

The galactic centre
 
Other astronomers wondered whether more exotic processes were at work. From earlier results using much less data, the positron cloud seemed to be spherical and centred on the centre of the galaxy. Such a shape and position corresponds to the expected distribution of dark matter in the centre of our galaxy, so it was suggested that dark matter was annihilating or decaying into pairs of electrons and positrons, which then annihilated to produce the gamma rays.

The trouble with this idea, however, was that the dark matter particles needed to be much less massive than most theories were predicting.

The new results give astronomers a valuable new clue and point away from dark matter as the origin of the antimatter. Beyond the galactic centre, the cloud is not entirely spherical. Instead it is lopsided with twice as much on one side of the galactic centre as the other. Such a distribution is highly unusual because gas in the inner region of the galaxy is relatively evenly distributed.

Equally importantly, Integral found evidence that a population of binary stars is also significantly off-centre, corresponding in extent to the cloud of antimatter. That powerfully suggests these objects, known as hard (because they emit at high energies) low mass X-ray binaries, are responsible for a major amount of antimatter.
 
 

511 keV asymmetry at the galactic centre
A low mass X-ray binary (LMXB) is a celestial system in which a relatively normal star is being eaten alive by a nearby stellar corpse, either a neutron star or a black hole. The gravitational field of the stellar corpse is so strong that it rips gas from the normal star. As this gas spirals down towards that object, it is heated so much that positron-electron pairs can be spontaneously generated in the intense radiation field, although the 511 keV emission is probably too weak to be detected from individual LMXBs by Integral.

“Simple estimates suggest that about half and possibly all of the antimatter is coming from the X-ray binaries,” says Weidenspointner. The other half could be coming from a similar process around the galaxy’s central black hole and the various exploding stars there. He points out that the lopsided distribution of hard LMXBs is unexpected, as stars are distributed more or less evenly around the galaxy. More investigations are needed to determine whether the observed distribution is real.

Integral is currently the only mission that can see both the 511 keV radiation and the hard LMXBs. Weidenspointner and colleagues will be watching keenly to see whether it discovers more LMXBs and, if so, where they are located.

“The link between LMXBs and the antimatter is not yet proven but it is a consistent story,” says Weidenspointner. It has real astrophysical importance because it decreases the need for dark matter at the centre of our galaxy.
 

from : 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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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페인 바르셀로나군요~~♡

초대장이 있네요..!!

2007.11.16 17:25 | Posted by Nestari
수능땜에 확인 못해본 사이 초대장이 23장이나 있었군요.ㅎㅎ
필요하신 분 댓글 달아주세요~~
TAG 초대장

Comment

  1. (오랜만입니다!) 수능, 잘 치르셨겠죠? ^^

선거 광고

2007.10.30 17:43 | Posted by Nestari


멋지다..!!

Comment

초대장이 5장 있네요..

2007.08.03 09:23 | Posted by Nestari
몰랐는데 초대장이 5장 와있더군요~
필요하신 분 드릴게요~~

초대장 다섯분 보내드렸습니다~
멋진 블로그 만드세요^-^

Comment

  1. 2007.08.03 09:42

    비밀댓글입니다

  2. 2007.08.03 12:08

    비밀댓글입니다

  3. 2007.08.03 12:39

    비밀댓글입니다

  4. 2007.08.03 15:28

    비밀댓글입니다

  5. 2007.08.03 21:39

    비밀댓글입니다

  6. 2007.08.03 22:22

    비밀댓글입니다

  7. Tistorydesire 2007.08.04 00:31

    안녕하세여....

    초대장 부탁드리고자 찾아왔습니다... ^^;
    가능하다면 hanumann@dreamwiz.com으로 부탁합니다.... ^^;

    좋은하루되세여

  8. 2007.08.04 14:28

    비밀댓글입니다

  9. 2007.08.04 17:06

    비밀댓글입니다

  10. 2007.08.05 09:18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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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5 22:37 | Posted by Nest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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